2008년 07월 21일
[일본with당면] 넷째날 - 무사시코가네&나카노&신주쿠&아키하바라

.......(...)
전날 외삼촌이 사주신 돈까스도시락으로 아침을 해결.
처음엔 맛있어보였는데 들고오다가 쏠렸어요 .. ㅠㅠ
왠지 부족해서 와라비모찌 마저 먹고

역시 먹어보라고 외삼촌이 사주신 오하기..
...인데
저희 둘 다 제법 단 음식을 좋아하는 편인데도 불구하고
이미 팥앙금의 단 맛도 기준 이상이었는데다 한국 떡과는 달리
떡 자체에도 설탕이 풍족하게 들어있어서(....)
입안에 휘몰아치는 단맛의 대 폭풍은 가히 인간의 맛이 아니었습니다..
....까지는 아니라도 하나,, 는 먹었지만 두개는 못 먹을 그정도의 단 맛.
서로 너 먹어 너 먹어 라며 권유하며 어쨌든 다섯개 다 먹은 저희.
....아아.... 생각만 해도 달다. 단 맛에 이정도로 괴로워 하게 될 줄이야..
무사시코가네 역으로 갔습니다.
이날의 목적지는 에도도쿄건축공원.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배경이 된 건물들이 있는 곳이죠.
전철역에서 버스를 타고 무사시코가네 공원으로 향했습니다.
버스는 뒷문으로 타고 앞문으로 내리더군요?!
내리면서 스이카 찍는 걸 운전사가 확인하기 위해서인 듯 합니다만..

무사시코가네공원 서쪽입구 도착.
1974년까지 운행되었다는 증기기관차가 전시되어 있습니다.


제법 큰 공원이고 조경도 잘 되있어서
기분좋게 룰루랄라 공원 안쪽에 있는 에도도쿄건축공원으로
갔습니다만
....
금일휴업.


휴일을 잘 확인합시다..(...)
뭐 그래서 저희는 눈물을 머금고
울타리 바깥을 배회하며 멀리서 간만 볼 수 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 ㅠㅠ

울타리너머에서나마 ㅠㅠㅠ <<





















담에 꼭 한번 다시 오리라 다짐하며 공원을 나섰습니다.
공원에서 본 새.
무슨 새 일까요.. 엄청 많던데.


버스 기다리면서 심심해서 찰칵 찰칵.
전철을 타고 나카노로 갔습니다.

상가골목...
시계, 주류전문점, 음식점, 도자기, 옷가게 등등등..
이 길의 끝에 <
나카노 브로드웨이가 있습니다.
이곳 1층에서 돌아다니다가 예쁜 컵을 발견..(...)
부엉이모양 컵과 고양이가 손내민 모양의 컵 중에서 고민하다가
고양이 발&개 발 모양 컵이랑 비커모양을 금속고양이가 감싸고 있는 컵을 샀습니다.
....?! (....)
그리고 아마 여기 주류점에서 베일리스를 발견하고 샀..었던가?
그리고 2층.
만다라케~
2층 거의 전체입니다.
당면님 중고게임 보는 동안 저는 구석에서 게게게노 기타로 1기 디브이디
전 세트 발견하고 혼자 설레이고 있었음 (...) 그러나 살 수 없죠 비싸니까 ㅠ
지하에 식품센터가 있었는데 다른곳에 비해 가격이 싸서
다음날 먹을 거리들을 사가지고 나왔습니다.
구경 다 하고 살거 다 사고
아래로 내려와서 아까 그 상점가에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볶음밥
군만두

쇼유는 먹어봤으니까 이번엔 돈코츠라멘.
비릿한 돼지냄새 때문에 별로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있다던데
전 원래 돼지 냄새에 별로 민감하지 않은데다 돼지 국밥도 잘먹기 때문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
그다음 신주쿠로 이동.
...생각해 보면 우리 동선 진짜 지저분해(...)
그림자만큼 다리 길었으면 좋겠다 (...)
이 무식해보이는 초록빨강 글씨의 흰색간판이..
6층짜리 미술용품점 세카이도 - 세계당 입니다.
꼭대기층에서는 회화작품들을 전시&판매하고 있었는데
구경하다가 정말 마음에 드는 일러스트를 발견했습니다만
사이즈는 콩알만한게 가격은.. ㅠㅠㅠㅠ
아니 다른 그림들도 다들 그런 가격이면 괜찮은데요 <
걔는 좀 유별나게 비쌌... ㅠㅠㅠㅠㅠ
지향하는 스타일의 일러스트라서 모작이라도 해보면 제법
도움 될 것 같았지만 금액의 장벽앞에 무너져 아래층으로 ㄱㄱㄱ.
액자재료, 유화재료, 수채화재료, 자료집 등 그림그리면서 필요한 건 거의 다 구할 수
있는 곳이구요 (...) 여기서 진짜 오랫동안 구경했던 것 같군요... 음.
자료집 세권이랑 직접 그림을 그리도록 되어있는 우편엽서 네 셋트를 샀습니다.
계산하는데 제법 금액이 많이 나가서 뭐 얼마 이상 사면
회원카드를 만들어주는데 만드시겠냐고 물어보더군요..
.......못알아들어서 네? 네? 네? 한 세번쯤 듣고서야 간신히 알아들었습니다..
후...(...) 말 너무 빨라 ㅠㅠㅠ
여기서 나오면서 근처에서 당고 사가지고 아키하바라로 갔습니다.
오덕후의 성지 아키하바라(...)
전 명동 간 횟수보다 아키하바라 간 횟수가 더 많네요 (...)
전 딱히 살건 없었고 중고소프트 찾는 당면님 따라 쫄래쫄래.
소프맵.
멧세산오.
여성향 동인지&게임소프트가 있는 곳이구요.
여기도 중고게임.
여기도 게임.
토라노아나 아키하바라점.
...1호점은 남성향, 본점은 여성향 매장인데요 (1층은 게임)
처음에 실수로 1호점에 들어갔습니다....그런데
양복입고 서류가방 든 아저씨들이 우글우글...
..........우와 컬쳐쇼크.. 게다가 벽에 걸려있는 그림들도 뭔가
무시무시해!!! (...) 무 무서워.. 뭔가 전반적으로 어둡고 침울하고
무시무시한 분위기 (....)
왠지 조명도 어두운거 같아...
나와서 본점에 들어갔습니다.
뭐 뭐지 이 밝고 산뜻한 공간은...
심지어는 음악도 명랑발랄쾌활(......)
조명마저 상쾌한것 같은 이 느낌은 그저 기분탓인가요..?
그,. 뭐냐 남자들만 우글우글한걸 보고 시커멓다는 둥 음침하다는 둥
솔직히 그런 거 별로 못느꼈었는데 여기서 정말 확실히 깨달았습니다.
남자만 모아놓으면 정말 음침하구나(....)
아니메이트 아키하바라점.
이케부쿠로에 없었던 은혼치비보이스를 찾으러 온 층을 다 헤매다가
드디어 발견했습니다.
마음이 편해지는 이 기분...
...그동안 이젠다 부탁을 못들어줄까봐 사실 둘다 쩔쩔 매고 있었는데
아 이젠 날아갈것 같은 기분이야.. <<<< 마음이 편안합니다<<
근데 이거 뜯어보고 싶어서 진짜 죽는줄 알았다는..
..... 뭔지 정말 궁금했는데< 젠다 포스팅 보니 신스케더군요.
아니메이트에서 전 마지막으로 다시 모야시몬 가챠폰을 뽑았습니다.
오리제 오리제 오리제 오리제 오리제 오리제
오리제 오리제 오리제 오리제 오리제 오리제
오리제 오리제 오리제 오리제 오리제 오리제
오리제 오리제 오리제 오리제 오리제 오리제
오리제 오리제 오리제 오리제 오리제 오리제
오리제 오리제 오리제 오리제 오리제 오리제
오리제 오리제 오리제 오리제 오리제 오리제
주문을 외우며 레버를 돌렸는데!!
오
리
제
오예 /춤/춤
전 진짜 오리제 나온거 보자마자 저도 모르게 육성으로 소리 질러버려서
진짜 깜딱 놀랐 ㅋㅋㅋㅋ 아 기쁘면 정말로 소리를 지르게 되는군요?
당면님이 부끄러워했음 (....)
원래 다섯종류 다 나올때까지 뽑을까 했었는데 오리제를 보는순간
다 필요없어 오리제 난 너만있으면 돼 이런 기분이 되서
다 떨구고 나왔습니다 ㅋㅋㅋㅋㅋ 아 좋아 오리제 오리제 아 오리제다 오예<<
아니메이트를 나와서
중고서점 북오프 갔습니다.
.....사고 싶은게 있긴 있었는데 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비싸..기도 하고 ㅠㅠ
짐도 무겁고 해서 그냥 나왔어요 ㅠㅠ <
전철 기다리면서.
며칠동안 고생한 제 발..(....)
새로 산 지 얼마 안되는 신발이라 뒤꿈치가 난리가 났습니다..
밴드를 붙이고 있는데 밤에 양말 벗어보면 밴드가 갈가리 찢어져있는(....)
속은 엉망진창일 뒤꿈치 (....)
저녁은 호텔앞 모스버거에서 햄버거 사왔습니다.

맛있었음..
주루룩 흘렀지만(...)
깔끔한 컵디자인.
그리고 물건 정리.
세카이도에서 산 그림엽서.
큰 감동 주신(?) 이분 << 베일리스 오리지널ㅋㅋㅋㅋ
맛있어요.
식품코너에서 산 건조된 두부 (...)
집에서 끓여보니 그야말로 스펀지였습니다.
세카이도에서 산 누드자료집 두 권.
당고 당고~~



맛있었어요 ㅎㅎ
그리고 내 사랑
A.오리제♡
전 아직도 얘만 보면 뿌듯합니다 << ㅋㅋㅋ
일본에서 보낸 마지막 밤.
가방이 작아서 짐 싸느라 제법 애를 쓴 뒤 잠이 들었습니다.
에어컨 추웠어..

처음엔 맛있어보였는데 들고오다가 쏠렸어요 .. ㅠㅠ



...인데

이미 팥앙금의 단 맛도 기준 이상이었는데다 한국 떡과는 달리
떡 자체에도 설탕이 풍족하게 들어있어서(....)
입안에 휘몰아치는 단맛의 대 폭풍은 가히 인간의 맛이 아니었습니다..
....까지는 아니라도 하나,, 는 먹었지만 두개는 못 먹을 그정도의 단 맛.
서로 너 먹어 너 먹어 라며 권유하며 어쨌든 다섯개 다 먹은 저희.
....아아.... 생각만 해도 달다. 단 맛에 이정도로 괴로워 하게 될 줄이야..

이날의 목적지는 에도도쿄건축공원.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배경이 된 건물들이 있는 곳이죠.

버스는 뒷문으로 타고 앞문으로 내리더군요?!
내리면서 스이카 찍는 걸 운전사가 확인하기 위해서인 듯 합니다만..






기분좋게 룰루랄라 공원 안쪽에 있는 에도도쿄건축공원으로
갔습니다만
....




뭐 그래서 저희는 눈물을 머금고
울타리 바깥을 배회하며 멀리서 간만 볼 수 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 ㅠㅠ

























무슨 새 일까요.. 엄청 많던데.



전철을 타고 나카노로 갔습니다.


시계, 주류전문점, 음식점, 도자기, 옷가게 등등등..
이 길의 끝에 <

이곳 1층에서 돌아다니다가 예쁜 컵을 발견..(...)
부엉이모양 컵과 고양이가 손내민 모양의 컵 중에서 고민하다가
고양이 발&개 발 모양 컵이랑 비커모양을 금속고양이가 감싸고 있는 컵을 샀습니다.
....?! (....)
그리고 아마 여기 주류점에서 베일리스를 발견하고 샀..었던가?
그리고 2층.

2층 거의 전체입니다.
당면님 중고게임 보는 동안 저는 구석에서 게게게노 기타로 1기 디브이디
전 세트 발견하고 혼자 설레이고 있었음 (...) 그러나 살 수 없죠 비싸니까 ㅠ
지하에 식품센터가 있었는데 다른곳에 비해 가격이 싸서
다음날 먹을 거리들을 사가지고 나왔습니다.
구경 다 하고 살거 다 사고
아래로 내려와서 아까 그 상점가에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비릿한 돼지냄새 때문에 별로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있다던데
전 원래 돼지 냄새에 별로 민감하지 않은데다 돼지 국밥도 잘먹기 때문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

...생각해 보면 우리 동선 진짜 지저분해(...)



꼭대기층에서는 회화작품들을 전시&판매하고 있었는데
구경하다가 정말 마음에 드는 일러스트를 발견했습니다만
사이즈는 콩알만한게 가격은.. ㅠㅠㅠㅠ
아니 다른 그림들도 다들 그런 가격이면 괜찮은데요 <
걔는 좀 유별나게 비쌌... ㅠㅠㅠㅠㅠ
지향하는 스타일의 일러스트라서 모작이라도 해보면 제법
도움 될 것 같았지만 금액의 장벽앞에 무너져 아래층으로 ㄱㄱㄱ.
액자재료, 유화재료, 수채화재료, 자료집 등 그림그리면서 필요한 건 거의 다 구할 수
있는 곳이구요 (...) 여기서 진짜 오랫동안 구경했던 것 같군요... 음.
자료집 세권이랑 직접 그림을 그리도록 되어있는 우편엽서 네 셋트를 샀습니다.
계산하는데 제법 금액이 많이 나가서 뭐 얼마 이상 사면
회원카드를 만들어주는데 만드시겠냐고 물어보더군요..
.......못알아들어서 네? 네? 네? 한 세번쯤 듣고서야 간신히 알아들었습니다..
후...(...) 말 너무 빨라 ㅠㅠㅠ
여기서 나오면서 근처에서 당고 사가지고 아키하바라로 갔습니다.

전 명동 간 횟수보다 아키하바라 간 횟수가 더 많네요 (...)

소프맵.

여성향 동인지&게임소프트가 있는 곳이구요.



...1호점은 남성향, 본점은 여성향 매장인데요 (1층은 게임)
처음에 실수로 1호점에 들어갔습니다....그런데
양복입고 서류가방 든 아저씨들이 우글우글...
..........우와 컬쳐쇼크.. 게다가 벽에 걸려있는 그림들도 뭔가
무시무시해!!! (...) 무 무서워.. 뭔가 전반적으로 어둡고 침울하고
무시무시한 분위기 (....)
왠지 조명도 어두운거 같아...
나와서 본점에 들어갔습니다.

심지어는 음악도 명랑발랄쾌활(......)
조명마저 상쾌한것 같은 이 느낌은 그저 기분탓인가요..?
그,. 뭐냐 남자들만 우글우글한걸 보고 시커멓다는 둥 음침하다는 둥
솔직히 그런 거 별로 못느꼈었는데 여기서 정말 확실히 깨달았습니다.
남자만 모아놓으면 정말 음침하구나(....)

이케부쿠로에 없었던 은혼치비보이스를 찾으러 온 층을 다 헤매다가
드디어 발견했습니다.

...그동안 이젠다 부탁을 못들어줄까봐 사실 둘다 쩔쩔 매고 있었는데
아 이젠 날아갈것 같은 기분이야.. <<<< 마음이 편안합니다<<
근데 이거 뜯어보고 싶어서 진짜 죽는줄 알았다는..
..... 뭔지 정말 궁금했는데< 젠다 포스팅 보니 신스케더군요.
아니메이트에서 전 마지막으로 다시 모야시몬 가챠폰을 뽑았습니다.
오리제 오리제 오리제 오리제 오리제 오리제
오리제 오리제 오리제 오리제 오리제 오리제
오리제 오리제 오리제 오리제 오리제 오리제
오리제 오리제 오리제 오리제 오리제 오리제
오리제 오리제 오리제 오리제 오리제 오리제
오리제 오리제 오리제 오리제 오리제 오리제
오리제 오리제 오리제 오리제 오리제 오리제
주문을 외우며 레버를 돌렸는데!!

리
제
오예 /춤/춤
전 진짜 오리제 나온거 보자마자 저도 모르게 육성으로 소리 질러버려서
진짜 깜딱 놀랐 ㅋㅋㅋㅋ 아 기쁘면 정말로 소리를 지르게 되는군요?
당면님이 부끄러워했음 (....)
원래 다섯종류 다 나올때까지 뽑을까 했었는데 오리제를 보는순간
다 필요없어 오리제 난 너만있으면 돼 이런 기분이 되서
다 떨구고 나왔습니다 ㅋㅋㅋㅋㅋ 아 좋아 오리제 오리제 아 오리제다 오예<<

중고서점 북오프 갔습니다.
.....사고 싶은게 있긴 있었는데 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비싸..기도 하고 ㅠㅠ
짐도 무겁고 해서 그냥 나왔어요 ㅠㅠ <

며칠동안 고생한 제 발..(....)
새로 산 지 얼마 안되는 신발이라 뒤꿈치가 난리가 났습니다..
밴드를 붙이고 있는데 밤에 양말 벗어보면 밴드가 갈가리 찢어져있는(....)




주루룩 흘렀지만(...)

그리고 물건 정리.


맛있어요.

집에서 끓여보니 그야말로 스펀지였습니다.





맛있었어요 ㅎㅎ
그리고 내 사랑

전 아직도 얘만 보면 뿌듯합니다 << ㅋㅋㅋ
일본에서 보낸 마지막 밤.
가방이 작아서 짐 싸느라 제법 애를 쓴 뒤 잠이 들었습니다.
에어컨 추웠어..
# by | 2008/07/21 13:22 | ■ 여기저기 여행 | 트랙백 | 덧글(1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아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나저나 중간에 거북이 완전귀엽다/애환!!!오리제 나도 진짜 짱좋아하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나저나 그림자 다리..
잘빠졌네?/오덕
모야시몬 진짜 볼 때마다 난 녹졍 악ㅠㅠㅠㅠ윽흑흑흑 아 진짜 귀엽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도 친구랑 오사카에서 한 번 잘 못 들어간 적 있는데......근데 진짜 남성향 매장 (토라노아나) 음침했어....
뭘까 그 땀냄새랑 좁아터져 보이는 그......'ㅠ' 지금 생각해도 무섭다
모야시몬 진짜 귀엽지 ㅠㅠㅠㅠㅠㅠㅠㅠ 학학학학 ㅠㅠㅠㅠ
진짜 먹는것좀 그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보기만 해도 훈훈해지는 덕후 여행....
아,진차 사람 그림자는 거의 없닼ㅋㅋㅋ
근데 너의 관광경로는 정말....................
요놈시키
학교에 너같은 모자를 쓴 사람이 자꾸 눈에 띄어- -
너같은스타일이 늘어나고 잇는 여대의 현실
지금 너의 개 사진들에 번호매기고 잇는긔~ 감사해 어찌 요 많은 개 사진들을 구했늬~
아리가또오~♡
저걸 오려서 또 코팅을 해서 오려서 유브이폼을 또 그모양대로 오려서 거기 붙이래
여름방학 때 알바했던 교수님이고 지금 강의듣는 교수님이라서 '알겠습니다~'하고 애들이랑 하기로..
ㅠㅠ
귀차나 죽갓음